문자와 알림톡
알림톡 템플릿 등록과 심사
알림톡은 카카오 심사를 통과한 템플릿으로만 나갑니다. 템플릿을 만들고 심사를 넣는 방법입니다.
알림톡은 광고가 아니라 정보성 안내만 보낼 수 있고, 그 문구를 카카오가 미리 심사합니다. 그래서 보내고 싶은 문구를 템플릿으로 등록해 승인을 받아 두어야 합니다. 승인된 템플릿의 본문은 글자 하나까지 그대로 나가고, 바뀌는 부분만 #{이름} 같은 변수로 채웁니다.
찾아가는 길 — 소통 → 카카오 채널 → 알림톡 템플릿 → 템플릿 등록
이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이름은 화면에 그대로 적혀 있는 글자입니다.
이렇게 합니다
채널 연동을 먼저 끝낸다
템플릿은 채널에 붙습니다. 연동된 채널이 없으면 등록할 수 없습니다.
템플릿 등록 화면을 연다
「소통 → 카카오 채널」에서 알림톡 템플릿 목록으로 간 뒤 새 템플릿 등록을 누릅니다.
기본 정보를 넣는다
「발송 채널」을 고르고 템플릿 이름(예: 등원 알림)을 적습니다. 이름은 나중에 목록에서 고를 때 보이는 이름입니다.
카테고리를 고른다
「세부 카테고리」에서 이 안내가 어떤 성격인지 고릅니다. 심사 통과에 영향을 줍니다.
본문을 쓴다
학부모가 받을 문구를 그대로 씁니다. 이름·금액처럼 매번 바뀌는 부분은 #{이름}, #{금액} 형태로 넣습니다.
광고성 문구(할인·이벤트·모집 등)는 알림톡으로 승인되지 않습니다. 정보성 안내로 적어야 합니다.
강조 타이틀·보조 문구는 선택이다
「강조 타이틀」과 「보조 문구」를 쓰면 알림톡 위쪽에 크게 표시됩니다. 둘은 한 쌍이라 하나만 쓰면 반려됩니다. 강조에 쓴 말은 본문에도 그대로 들어 있어야 합니다.
버튼을 넣는다 (선택)
버튼을 쓰면 「모바일 URL」은 필수, 「PC URL」은 선택입니다.
검수 사전 점검을 본다
화면의 「검수 사전 점검」이 반려될 만한 부분을 미리 짚어 줍니다. 빨간 항목을 고치고 넘어가세요.
심사를 요청한다
등록하면 카카오 심사에 들어갑니다. 「심사 상태」가 검수 대기 → 승인으로 바뀌면 그때부터 발송할 수 있습니다.
심사는 보통 영업일 기준 1~2일 걸립니다. 급한 안내는 문자로 먼저 보내세요.
상태를 확인한다
템플릿 목록에서 「심사 상태」를 봅니다. 반려되면 사유가 함께 나오니 그 부분만 고쳐 다시 넣습니다.
자주 막히는 곳
승인된 템플릿의 문구를 조금 바꿔도 되나요?
안 됩니다. 본문이 승인된 것과 다르면 발송사가 거절합니다. 바꾸려면 새 템플릿으로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변수는 몇 개까지 되나요?
개수 제한보다 중요한 것은 값을 다 채우는 것입니다. 값이 안 채워진 자리가 남으면 발송이 막힙니다.
왜 반려되나요?
가장 흔한 것은 ① 광고성 문구 ② 강조 타이틀만 쓰고 보조 문구를 빠뜨림 ③ 본문에 없는 말을 강조에 씀입니다.
읽었으면 직접 해 보는 게 빠릅니다
로그인한 상태에서 아래를 누르면 이 안내가 설명한 화면이 열립니다.
해당 화면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