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와 알림톡
학부모 상세페이지 보내기
학생별 주소를 만들어 학부모에게 보내면, 등원·하원 시간과 오늘 숙제에서 잘한 점, 지도 내용이 실시간으로 열립니다.
학생 한 명의 주소를 만들어 학부모에게 보냅니다. 학부모는 로그인 없이 그 주소만 열면 오늘 몇 시에 등원해서 몇 시에 갔는지, 오늘 숙제에서 무엇을 잘했는지, 부족했던 부분을 선생님이 어떻게 지도했는지를 봅니다. 열 때마다 그 순간의 기록을 새로 읽으므로 리포트를 다시 만들어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를 아는 사람만 열 수 있고 검색에는 걸리지 않습니다.
찾아가는 길 — 소통 → 학부모 상세페이지
이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이름은 화면에 그대로 적혀 있는 글자입니다.
이렇게 합니다
화면을 연다
사이드바 「소통 → 학부모 상세페이지」.
학생을 찾는다
이름이나 학교로 검색합니다.
주소를 만든다
「주소 만들기」를 누릅니다. 만들어진 주소가 바로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학부모에게 보낸다
「안내문 복사」를 누르면 안내 문구와 주소가 함께 복사됩니다. 문자·알림톡 발송 화면에 붙여 보내면 됩니다.
무엇이 보이는지 확인한다
「미리보기」로 학부모 화면을 그대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요약」·「등원·하원」·「숙제 검사」·「지도 내용」 네 탭입니다.
봤는지 확인한다
학생 줄에 열람 횟수가 나옵니다. 아직 안 열었으면 "아직 열람 전" 이라고 적힙니다.
더 이상 보여 주지 않으려면 회수한다
휴지통 단추를 누르면 이미 보낸 주소도 그 순간부터 열리지 않습니다.
주소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열 수 있습니다. 학부모가 링크를 다른 곳에 올리지 않도록 함께 안내해 주세요.
자주 막히는 곳
하원 시간이 안 나옵니다
학생이 갈 때 출석 QR을 한 번 더 찍으면 하원으로 기록됩니다. 등원 직후에 다시 찍은 것은 실수로 보아 기록하지 않습니다. 아직 안 찍었으면 "아직 하원 전" 으로 나옵니다.
숙제 내용이 비어 있습니다
AI 채점이 끝나야 채워집니다. 제출은 됐는데 채점 전이면 "선생님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로 보입니다.
학부모가 부족한 점만 보고 속상해하지 않을까요
「숙제 검사」 탭에는 잘한 점만 담깁니다. 부족했던 부분은 「지도 내용」 탭에서 "학원에서 이렇게 지도했습니다" 와 함께 나옵니다.
주소를 다시 만들 수 있나요
한 학생에게 살아 있는 주소는 하나입니다. 다시 누르면 같은 주소가 나옵니다. 새 주소가 필요하면 회수한 뒤 다시 만드세요.
검색해서 남이 볼 수 있나요
검색엔진에 실리지 않도록 막아 두었고, 주소는 추측할 수 없는 임의의 문자열입니다.
등원 알림톡에 들어가는 현황 링크와 다른 건가요
같습니다. 등원 알림톡의 현황 보기 버튼도 여기서 만든 것과 같은 주소로 갑니다. 그래서 학부모는 어느 문자를 눌러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회수하면 알림톡으로 보낸 예전 링크도 함께 닫힙니다.
읽었으면 직접 해 보는 게 빠릅니다
로그인한 상태에서 아래를 누르면 이 안내가 설명한 화면이 열립니다.
해당 화면 열기